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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명 :사슴과 벚꽃 A0303 191209181512 [서양화 > 추상화 > 동물/식물]
    간단설명 : 인간이란 어떠한 존재인지에 대해 표현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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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김정용
    판매자김정용
    조회수43
    원산지한국
    창작년도2018 년도
    작품크기 3호 (가로 210cm x 세로 297cm)
    주재료ballpen on paper
    액자유무 없음
    판매가격관리자 문의 070-4196-4022, 010 9113-8609
    작품수량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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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량

    약력

    1996년생

    2015 백석대학교 시각디자인과 입학

     

    전시 경력

    단체전

    2018. DREAM. JCCAC LO갤러리. 홍콩

    2019. 청계천 업사이클 페스티벌. 청계천. 서울

    2019. 10월에 4번의 칠. 충남콘텐츠코리아랩. 천안

    2019. 업사이클 유어라이프. SKT청년갤러리. 인천

    2019. 하늘은 사실 하늘색이 아니다. 독예실525. 서울(12/5~12/25)

     

     

    개인전

    2019. True coffee. 서울(12/7~12월말)

     

     

     

    e-mail: rlawjddyd1996@naver.com

    phone: 010-8273-5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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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작품은 사슴과 벚꽃이라는 작품으로 위에 소개한 사슴이라는 작품을 토대로 사실적인 묘사를 사용하여 제작한 작품입니다. 우선 이작품에 주제는 인간입니다. 매우 주관적이고 추상적인 자기 해석을 표현한 작품으로 저는 인간이란 어떠한 존재인가에 대해서 이성적이며 따뜻한 존재라고 해석했습니다. 인간 태어나기를 나약하고 악하게 태어납니다. 하지만 그러한 본성을 자신을 위해 또는 누군가를 위해 부정하고 절제합니다. 본성을 이성으로 절제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성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인간이란 이성적인 존재라고 해석했습니다. 또한 인간은 따뜻한 존재라고도 생각합니다. 앞에서 인간이란 태어나기를 악하게 태어났다고 말하였지만 악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그 속에서 타인에 대한 자상함을 배울 수 있습니다. 긍정은 부정속에서 옳은 것은 옳지 않은 것 속에서 생겨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악하게 태어난 존재는 살아가면서 따뜻함을 배우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인간은 악하지만 그래도 따뜻한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이 작품은 이러한 해석을 표현한 작품으로 각각 사슴과 벚꽃이라는 상징적인 요소를 사용하였습니다. 이것은 저의 주관적인 요소로써 저는 사슴이라는 동물을 보면 이성적인 분위기를 느낍니다. 그 이유는 사슴이 초식동물로써 순수함과 깨끗함 그리고 강인한 뿔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몸과 눈은 너무 나도 순수하지만 그 강인한 뿔에서는 어떠한 의지가 느껴집니다. 저는 이러한 순수함과 의지에 조화가 인간에 이성과 닮았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에 이성 또한 이러한 순수함과 의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인간에 이성을 사슴으로 표현하였고 또한 따뜻함이라는 것을 표현하기 위해 벚꽃이라는 요소를 사용하였습니다. 봄에 피는 꽃 중에서 가장 보편적이며 인기가 좋은 벚꽃은 그 존재가 마치 봄자체인 것처럼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이 작품은 이러한 생각을 바탕으로 인간이란 어떠한 존재인가에 대해 사슴과 벚꽃에 비유하여 표현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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