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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명 :파랑새 A0303 191209180931 [서양화 > 추상화 > 동물/식물]
    간단설명 : 꿈이라는 주제를 새에 빗대어 표현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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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김정용
    판매자김정용
    조회수142
    원산지한국
    창작년도2018 년도
    작품크기 3호 (가로 210cm x 세로 297cm)
    주재료ballpen on paper
    액자유무 없음
    판매가격관리자 문의 070-4196-4022, 010 9113-8609
    작품수량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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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량

    약력

    1996년생

    2015 백석대학교 시각디자인과 입학

     

    전시 경력

    단체전

    2018. DREAM. JCCAC LO갤러리. 홍콩

    2019. 청계천 업사이클 페스티벌. 청계천. 서울

    2019. 10월에 4번의 칠. 충남콘텐츠코리아랩. 천안

    2019. 업사이클 유어라이프. SKT청년갤러리. 인천

    2019. 하늘은 사실 하늘색이 아니다. 독예실525. 서울(12/5~12/25)

     

     

    개인전

    2019. True coffee. 서울(12/7~12월말)

     

     

     

    e-mail: rlawjddyd1996@naver.com

    phone: 010-8273-5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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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작품은 한국 홍콩 아트공모전에 출품하여 2018년도 8월에서 홍콩의 LO갤러리에서 전시되었던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파랑새라는 작품으로 꿈이라는 주제를 표현한 작품입니다. 우선 전시 주제인 꿈이란 무엇인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저는 꿈이란 희망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이 불행한 이유는 미래를 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받아들이기 힘든 현실 앞에서 인간은 제자리에 멈춰서 아래만을 보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점점 자신만에 부정에 사로잡혀 계속 무기력 해 지거나 우울 해 질 뿐입니다. 제가 꿈이란 희망이라고 생각한 이유는 이러한 자기 부정속에서 인간이 다시 미래를 보게 만들어 주는 게 꿈이기 때문입니다. 꿈이란 이상적인 미래이자 이미지입니다. 자신이 가장 행복할 수 있는 미래야 말로 꿈이며 인간은 꿈 때문에 살아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저 괴롭고 어둡기만 한 자기 부정에 빠졌을 때 다시금 미래를 보는 것은 그래도 꿈이라는 이상적인 미래가 혹시라도 이루어지지 않을 까 하는 희망 때문입니다. 저는 이러한 생각을 바탕으로 꿈이란 희망이라는 해석을 했고 희망을 새 한 마리가 나뭇가지에서 하늘로 날아오르는 모습으로 비유하여 표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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